網誌分類:看韓劇學韓文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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網誌日期:2009-11-07 19:56
以下對白由以上片段7:05開始 ~
三順: 한 여린 소설가(小說家)가 있습니다.
이 소설가는 밤새(熬夜) 글을 써서 새벽(凌晨)에 남편의 책상에 울려 놓(放)고 잡니다.
그러면 남편은 일어나(起床)서 출근하(上班)기 전에 그 글을 봅니다.
매일 아침 남편은 아내(妻子)가 써 보는 글을 읽는 첫독자가 외는 거죠.
저 제가 만든 케이크를 제일 먼저 진헌 씨를 억일 겁니다.
제가 만들 수 있는 가장 맛있는 케이크를 제일 먼저 먹이어 주고 싶습니다.
그만큼 진헌 씨를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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